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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제 내 ‘부캐’가 다 한다…머지않은 ‘메타버스’의 세계

  • 관리자 (glostar)
  • 2021-08-3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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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url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10823/108712566/2

정치·기업·문화 등 실생활 파고든 ‘메타버스’
하재근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중흥 시대 도래”

“모바일 인터넷의 후계자다.”

사화관계망의 선두주자인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메타버스에 관련해 공격적인 투자를 선포했다. 이뿐만 아니라 거대 글로벌 테크 기업인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연달아 메타버스에 뛰어들고 있다. 국내 대기업 SK텔레콤, 네이버 등도 마찬가지다. 

공룡 기업들이 관심을 표한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 ‘메타’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를 합친 단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이 단어가 처음 소개된 1992년 닐 스티븐슨의 소설 ‘스노 크래시’에서 등장인물들은 ‘아바타’라는 가상의 신체를 빌려야만 가상세계 ‘메타버스’로 들어갈 수 있다. 

이제 단순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넘어 자신의 ‘부캐’(또 다른 자아·캐릭터)로 실생활을 살아가는 ‘메타버스’. 서서히 다양한 분야에서 그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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