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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홍대 역세권에 550가구 '콤팩트시티' 들어서

  • 관리자 (glostar)
  • 2021-04-30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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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url : https://www.mk.co.kr/news/realestate/view/2021/04/413172/ ]

 

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인근 용도지역을 상향해 550가구 규모 주거공간과 함께 공공시설 확충에 나선다.

서울시는 28일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동교동 157-1번지 역세권 활성화사업에 대한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을 '수정가결'했다. 대상지는 홍대입구역 2번출구와 도보 2분 거리다.

이번 공동위 결정으로 용도지역이 3종일반주거지역에서 근린상업지역으로 상향되면서 주거·복합센터 확보가 가능해졌다. 대상지는 연면적 2만8353㎡에 용적률 599.81%를 적용받아 상한 용적률(600%)을 모두 확보했다. 건물은 지하6층~지상23층 규모로 총 550가구(아파트 250가구, 오피스텔 252실, 공공임대 48가구)를 공급한다.

지역 특성에 맞게 청년 창업 및 문화활동 공간인 복합센터를 조성하고 거주자우선주차장(69면)도 설치한다. 건물 저층부는 근린생활시설 등 비주거시설을 두고 개방적 공간으로 구성해 가로활성화에 나선다.

이는 역세권 활성화사업 시범사업지로, 2020년 4월 발표한 시범사업 5곳(공릉역·방학역·홍대입구역·신림선110역세권·보라매역) 중 공릉역 사업지에 이어 두 번째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된 곳이다.

 

개발 개요 및 투시도 [자료제공 = 서울시]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건축허가·2023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정화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역세권 인근에서 낙후되었지만 발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큰 대상지를 발굴하여 개발을 추진하고 시민 삶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인프라를 확충해 바람직한 방향으로 역세권 발전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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