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PR ROOM > 보도자료

보도자료

[파이넨셜뉴스] 김수경 글로스타 대표 “일본 부동산임대사업자와 합작

  • 관리자 (glostar)
  • 2014-11-15 10:50:00
  • hit80
  • vote0
  • 175.196.10.183
“일본 부동산임대사업자인 ‘레오팔레스21’과 함께 국내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임대사업에 뛰어들 계획입니다.” 

지난 26일 글로스타 김수경 대표이사(사진)는 “우리나라도 앞으로 3만∼4만가구의 임대업자가 필요하며, 글로스타가 일본 부동산임대사업자인 ‘레오팔레스21’과 합작해 임대사업 경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국내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사업에 적극 진출하겠다”고 말했다. 

‘레오팔레스21’은 1∼2인 가구와 외국인 용 단독주택 및 아파트 등의 부동산 자산을 건축 보수 판매 임대 관리하는 부동산임대사업자로 일본 전역에 총 55만가구의 주택을 관리하고 있다. 일본의 부동산임대사업자 중 증시에 상장된 유일한 회사로 지난 1973년 556억4066만엔의 자본금으로 시작해 2009년 말 현재 총 자산규모 3965억1100만엔(5조4474억원) 규모에 이른다. 

김 대표는 또 “우리나라 주택시장의 트렌드는 일본과 미국 등 선진국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 있다”면서 “일본 등 선진국의 사례를 연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최근 정책적 지원과 자기관리리츠 등을 바탕으로 급증하고 있는 도시형생활주택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임대사업자 육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도시형생활주택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기업형 임대사업자를 양성하는 노력이 수반돼야 한다”면서 “5∼10년 동안 특별금을 지원한다든지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등 임대사업자를 양성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시형생활주택은 1∼2인용 가구를 위한 대안주택으로 매매가 1억원 면적 50㎡미만의 소형주택. 주택에 고율의 세금을 부과하는 현 주택법하에서 개인투자자가 1∼2채를 분양받아 임대하는 방식은 임대인의 수익성 관리는 물론이고 임대를 받아 거주하는 임차인의 주거의 질 측면에서도 성공이 힘들다는 분석이다.

그는 “1억∼1억5000만원 소액투자자가 한 달에 수십만원이 드는 주택관리를 병행하기는 쉽지 않다”면서 “궁극적으로 레지던스식의 임대서비스를 접목하는 방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자기관리리츠에서 개발사업의 초기자금, 즉 개발사업의 에쿼티를 조달할 수 있도록 허용하면서 도시형생활주택 등 부동산금융시장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말했다.

글로스타는 지난 2003년 경기도 부천 이데아폴리스 주상복합 아파트 개발사업을 시작으로 유수의 개발사업을 시행한 부동산개발업체로,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 2-5구역을 재개발한 센터원(Center 1) 사업을 마무리해 주목받고 있다. 센터원은 지하 8층∼지상 32층 2개동에 연면적 17만㎡로 국내 도시정비사업지구내 빌딩으로는 최대 규모다. 
게시글 공유 URL복사
댓글작성

열기 닫기

댓글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