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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청계천 장통교 주변 'IT 문화공원' 조성

  • 관리자 (glostar)
  • 2007-06-01 1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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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청계천 장통교 인근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빌딩 앞마당이 정보기술(IT)을 테마로 한 문화공원으로 조성된다. 

31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0년 서울 중구 삼각동에 들어서는 주상복합 빌딩 ‘글로스타 청계스퀘어가든’ 앞마당에 동영상을 전송할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타워와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빛이 변하는 영상가로등으로 꾸며진 문화공원이 생긴다. 

637평 규모의 공원에는 높이 4m의 동작 인식 센서가 부착된 영상가로등이 5개 설치돼 사람들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가로등 빛이 만든 꽃, 발자국 등의 모양이 나타나도록 만들어진다. 또 높이 10m, 너비 3.7m 크기의 LED타워에는 서울시 관련 영상물과 세계 공원의 모습을 담은 영상물을 상영할 영상스크린이 설치된다.

시는 방문객의 신청을 받아 동영상을 상영하거나 방문객이 직접 원하는 동영상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글로스타 청계스퀘어가든의 건설사인 글로스타는 40억원을 들여 문화공원을 조성한 뒤 서울시에 기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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