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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2016-02] 부동산개발 필드전문가 모임

  • 관리자 (glostar)
  • 2016-02-26 09: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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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5.0 포럼(회장 김수경)'이 지난 25일, 서울 강남 봉은사로 위즈빌딩 공상카페에서 '뉴스테이 정책설명과 사업참여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포럼의 7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번 제 ‘70차 세미나’는 최근 정부에서 전세난 등 주택문제 해결을 위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뉴스테이 사업과 관련하여 기업형 임대주택(이하 뉴스테이) 정책의 추진방향과 추진현황을 알아보고 국내외 금융•건설 핵심 관계자들이 함께 사업참여 방안을 모색하고자 특별히 마련되었다
 
이날 세미나에서 국토교통부 김상문 과장은 “중요한 시기에 중산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중책을 맡게 됐다”며 “올해 뉴스테이 공급촉진지구, 정비사업구역 등에 5만호 부지확보를 목표로 두고 있으며 뉴스테이 추진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 십정2지구 뉴스테이의 기업형 임대사업자로 선정된 스트래튼 정주환 대표이사는 ‘펀드방식의 뉴스테이 사업추진 내용 및 향후 추진계획’을 주제로 두 번째 발표에 나서 최근 수주한 사업지(인천십정2지구, 인천 송림초교 주변구역)에 대해 소개하고 ‘정비사업 연계형 뉴스테이’에 대해 설명했다.
 
“예를 들어 인천십정2지구는 인천의 대표적인 주거환경 낙후지역으로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국토부 및 인천시와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협의하면서 뉴스테이방식으로 사업정상화방안을 찾아냈다”며 “인천십정2지구’, ‘인천 송림초교 주변구역’을 시작으로 구도심의 열악한 환경에 처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및 재개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서민의 주거여건 개선과 안정에 기여하는 사업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세 번째 발표자로 나선 KB신탁 조종래 본부장은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및 기업형 임대주택리츠’를 주제로 발표하는 자리에서 “최근 부동산신탁회사가 본격적으로 정비사업에 참여하는 것이 가능해졌고, 정비사업과 연계한 뉴스테이 사업이나 주택조합사업에까지 진출까지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등 부동산신탁회사의 업무영역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미국이나 일본 등 해외사례분석에 입각한 맞춤형 임대주택리츠를 통해 적극적으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RED5.0 포럼의 김수경회장((주)글로스타 회장)은 “뉴스테이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이 장기간 정체된 재개발ㆍ재건축 정비구역에 뉴스테이를 도입해 돌파구를 모색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하며 ”우리나라 전세제도의 한계가 노정되면서 월세전환이 가속화되는 시점에 뉴스테이가 적기에 도입되어 중산층 주택보급의 적절한 솔루션이자 부동산업계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되기를 바란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RED5.0 포럼'은 2009년 2월 부동산 산업 발전을 위해 부동산개발 관련 각계 실무 전문가들이 모여 시작한 토론 및 친목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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